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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는 종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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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추모공원 휴 작성일19-01-12 09:10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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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벌써 3분의 1이 지나갔습니다.


누군가 그랬다죠? 시간은 나이 속도로 간다고...정말 명언인 듯합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모두는 '죽음'이라는 종착역에 다다른다는 것을 세삼 느낍니다.


먼저 가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휴'는 먼저 가신 고인분들을 편히 모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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