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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늘 에 쓰 는 편 지

그리운 마음을 담은 편지는 위로와 안식을 찾게 합니다.

하늘에쓰는편지 하늘에쓰는편지

게시일

2024-05-19

장모님 안녕하세요.

막내사위 김득중입니다.

장모님이 영면하신지 4일이 되었습니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박지원 형님, 박지선 처형, 김희태 동서, 박지영 부인과 화목하게 우애있게 가족들과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겟습니다.

장모님 감사고, 고맙고, 사랑 합니다.

장모님의 명복과 극락왕생을 두손모아 축원드립니다.

김득중배상